대전청, 민원전화에 식중독 홍보시스템
- 최은택
- 2004-05-03 11:2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통신 링고서비스와 연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지방식약청은 이 달부터 한국통신의 링고서비스와 연계해 민원전화 통화 연결음에 식중독예방 및 1399 신고전화 홍보시스템을 도입,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청에 따르면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전화 홍보시스템은 대전 식약청의 민원전화에 접속하면 시작되는 전화통화 연결음 링고서비스에 식중독예방 및 1399신고 전화를 연결, 안내하게 된다.
홍보시스템은 대전청 일반민원전화 '042-488-4450/5541∼4/5546'과 '042-486-1399' 등 모두 7대로 접속 가능하다.
한편, 대전청 관계자는 "올 하반기부터 관내 일반버스내에 식중독예방 및 1399 신고전화 등 공익광고를 게재해 대국민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3'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4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5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6[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7일양, 합작사·회계 리스크 해소…'원비디' 중국 정상화 시동
- 8헬스케어 67곳 거래량 삼전에도 밀려…증시 랠리 속 소외감
- 9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10[기자의 눈] 병리 AI 열풍이 놓치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