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판촉 관련 소환장
- 윤의경
- 2004-05-02 23: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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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스트릴, 나로핀, 세포탄 판촉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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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의약품 판촉과 관련해 미연방정부로부터 2건 추가적인 소환장을 받았다고 말했다.
미국 보스턴 지검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판촉 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서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심혈관계약 제스트릴(Zestril), 마취제 나로핀(Naropin), 항생제 세포탄(Cefotan)에 대한 마케팅 및 판매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가지 약물 중 제스트릴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핵심 품목 중 하나. 작년 매출액은 4.78억불이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에 발부된 소환조사 이외에도 처방약가를 부풀렸다는 혐의로 집단대표소송에 직면하고 있다.
한편, 아스트라는 보스턴 지검의 조사에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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