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저소득 노인에 무료진료
- 최은택
- 2004-05-02 15: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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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300여명 등 5,320여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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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사회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 봉사에 나선다.
2일 서울 용산구에 따르면 용산구의사회는 용산동 2가 차내과 외 117개 병원에서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무료진료 대상자에게는 저소득 독거노인 무료 진료증이 교부되며, 대상자는 본인부담금을 면제 받게 된다.
한편 이번 무료진료는 서울시 의사회 의료봉사단이 주관해 서울시에 등록된 저소득 독거노인과 일반 독거노인 8만여명 중 5,320여명에게 무료진료 혜택을 주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사회복지과(02-710-3355~9)로 문의하면 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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