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오창물류센터 건립 104억 투자
- 최봉선
- 2004-04-30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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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 cGMP-KGSP 구축...경쟁력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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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충북오창 신공장 물류센터 건립을 위해 104억원을 투자한다.
30일 유한양행은 공시를 통해 신공장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첨단 자동화 물류시스템을 구축하여 의약품제조(cGMP) 및 유통분야(KGSP)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설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104억원의 시설투자금액은 자기자본으로 조달했으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6%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이번 신공장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원료, 재료, 제품, 상품 등의 보관 및 배송이 한층 효율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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