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YMCA·SK, 용천사고 돕기 박차
- 강신국
- 2004-04-30 1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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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 금식 모금 공동 캠페인' 진행...회원당 1만원 모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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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YMCA와 SK그룹과 공동으로 용천역 사고 공동 지원활동에 나선다.
약사회는 29일 제8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용천역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사회 각계 기관단체와 연계해 지원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먼저 약사회는 YMCA-SK그룹과 ‘한끼 금식 모금 공동 캠페인’을 7개 광역시(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에서 오늘(30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캠페인을 시작한다.
아울러 약사회는 각계와의 연계지원사업을 위해 회원 1인당 1만원의 회비를 모금키로 결의하는 한편 보건의료발전재단과 보건의료 6개단체의 공동지원계획에 따라 1억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키로 했다. 한편 회의에서 사랑플러스캠페인 진행과 관련 점검이 있었고, 사무처 및 약사공론 급여체계를 연봉제로 개편해 연공소열 위주의 체계를 능력위주로 전환해 직원의 업무능력을 제고시키는 환경을 조성키로 하고 7월 1일부터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2004년도 초도이사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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