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여약사 위원회 활성화' 다짐
- 송대웅
- 2004-04-28 15:14: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효숙 약사 총무 선임...불우이웃돕기 자선회 하반기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안건결의사항으로 여약사 위원회 총무에는 문효숙 약사(구원약국)를 선임했으며, 위원회 취미생활로 국선도 12년 경력의 신경자 약사를 강사로 하여, 주1회 약사회관 5층 강당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상반기 불우이웃 돕기 자선다과회는 “성북구 약사회 50년사 출간회” 관계로 하반기에 개최키로 했으며, 서울시 약사회에서 시행하는 1318 서포터즈는 여약사 위원회 전원이 참여키로 했다.
이 날 회의에서 여약사담당 단온화 부회장은 “성북구 약사회 여약사 위원회의 활성화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선배약사와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조찬휘 회장은 “여약사 위원회 사업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성북구 약사회 발전의 중심에 여약사 위원회가 서있어 달라”며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 8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9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10휴온스, 크론병 혁신신약 국책과제 선정…TG2 저해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