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용천참사 현장에 약사 8명 급파
- 강신국
- 2004-04-26 19:3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진·병원약사 등 구성...'용천의료지원단' 합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단체들이 북한 룡천 참사현장에 급파할 인력 모집 등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약사회도 총 8명의 약사인력을 지원키로 했다.
26일 약사회에 따르면 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 등 6개 의료단체로 구성된 의료진원단에 약사회 임원진과 병원약사 4명 등 총 8명의 약사인력을 파견한다.
약사인력은 행정경험자, 조제실무자 등으로 구성되며 체류기간은 1주일로 인력은 주단위로 교체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지원단은 오는 28일 출발예정으로 의사 40여명 등 110명의 의료인력으로 구성된다.
한편 의료지원단은 적십자사를 통해 육로방문을 요구한 상태로 성사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