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보건소 한방보건사업 최우수
- 김태형
- 2004-04-26 19: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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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평가대회 열어...정책방향 설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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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지역보건사업 최우수 보건소로 전북 진안군보건소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시 대전 대덕연구단지내 한의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03년도 한방지역보건사업 평가대회’를 열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보건소 및 유공자를 포상·격려한다.
이날 평가대회는 시·도 및 보건소 보건사업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건강증진사업 발전방향’(한양의대 한동운 교수)을 주제로 강연, 우수보건소 사례발표, 올 한방보건사업 정책방향 설명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북도 진안군 보건소가 최우수보건소로, 충남 논산시와 경북 예천군보건소가 모범보건소로 선정, 표창을 받는다.
또 진안군보건소 한금남 씨 등 15명은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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