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세, 28일 혈액안전관리 관련 포럼 개최
- 최은택
- 2004-04-26 1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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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 안정성문제 및 개선과제 등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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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혈액관리부실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가 건강세상네트워크 주최로 오는 28일 오후 7시 서대문구 소재 프란체스코 교육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26일 “혈액안전관리와 관련해 문제의 원인과 내용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안을 논의하고자 시민사회단체, 환우회, 헌혈봉사자 모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혈액관리의 총체적 부실,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제1회 건강세상포럼에서는 강주성 건·세 공동대표가 ‘혈액의 안정성 문제와 개선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영자 박사가 ‘국가혈액사업의 관리운영체계 개선방향’ 등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문의: 02-71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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