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아벤티스 구출작전 나서
- 윤의경
- 2004-04-25 19:54: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권가 예상깨고 정식 합병회담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사노피-신데라보의 적대적 인수합병에서 아벤티스를 구출하기 위한 합병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와 아벤티스가 합병되면 세계 제2의 제약회사로 도약하게 되는 반면 적대적 합병에 실패한 사노피는 오히려 다른 제약회사에게 인수될만한 취약한 입지로 전락하게 된다.
노바티스가 아벤티스와 사노피 간의 인수합병전에서 물러서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대다수의 증권분석가들은 노바티스가 아벤티스와의 정식 교섭을 할 것이라는 결정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노바티스는 향후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수주 이내에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제약회사인 사노피와 아벤티스 간의 합병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자 노바티스는 프랑스 정부가 중립을 취하지 않는다면 아벤티스와 합병 회담을 진행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정리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