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라이프, 신기술 벤처기업 인증 획득
- 정시욱
- 2004-04-23 18: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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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 '이롬101', 진흥원의 기술력 사업성 심사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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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전문기업 이롬라이프(대표 조태환)가 신기술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자사 부설연구소인 생명과학연구원의 연구력을 바탕으로 개발, 특허출원중인 면역증강 유산균 '이롬101'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신기술 중 고도기술수반 사업에 대한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것.
신기술 벤처기업 인증은 공인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현장실사를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이번 신기술 벤처기업 인증에는 '이롬101'의 개발 및 이를 이용한 생물학적 반응조절 기능성 제품의 개발이 모두 포함된다.
'이롬101'은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새로운 유산균으로, '이롬101'이 함유된 제품으로는 생식 브랜드 '이롬 황성주생식'과 어린이 전문 면역제품 '이롬브랜키드'가 있다.
이롬라이프 박미현 박사는 "이번 신기술 벤처기업 인증은 생식, 건강기능성식품 등에 대해 그동안 묵묵히 수행해 온 연구개발 활동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원료 및 전문 건강 제품 개발과 연구에 더욱 노력하여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리딩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롬라이프는 면역 증강 유산균 '이롬101' 외에도 생식브랜드 '이롬 황성주생식'에 대해 "생식의 고지혈증 효과", "생식의 당뇨 효과", "생식의 운동수행능력"에 대해서도 특허 출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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