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재단, ‘희귀병질환자의 날’ 제정 운동
- 정웅종
- 2004-04-23 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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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정선포 서명운동 출범...매주 목·금 서명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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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공익재단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자의 날 선포을 위한 서명운동 출범식이 열린다.
로또공익재단과 한국희귀난성질환연합회는 오는 25일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600여명의 희귀질환 환자들과 환자 가족, 탤런트 권오중과 가수 ‘자전거 탄 풍경’ 등 유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물 전시와 가두행진, 풍선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로또공익재단은 앞으로 매주 목·금요일에 명동, 대학로, 강변역,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동시에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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