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마약류 정책설명회 27일 개최
- 전미현
- 2004-04-23 16:4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 사전·사후관리 정책 등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질병관리본부 보건복지연수부 대강당에서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최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마약류 사전·사후관리기준 변경과 보관기준 강화 등 마약류 통제정책에 대한 제약업계 등 취급업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
설명회 내용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령 개정내용▶마약류 사후관리 정책▶마약류 품질관리이며 이후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
의약품안전국 마약관리과 김형중 과장은 "향정약을 포함한 마약류의 사전 사후관리 추진정책을 널리알리는 한편 민원인들이 법적 해석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설명회 현장에서 세부질의 답변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