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희 의사 등 4명 복지부장관 표창
- 정웅종
- 2004-04-22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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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정기총회 맞아 모범회원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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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2일 대한의사협회 정기총회를 맞아 모범적인 보건의료활동을 벌인 의사 회원 4명에게 장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정덕희, 위각환, 채수만, 서정성 등 4명이다.
정덕희 의사는 여자의사로서 여성건강증진사업에 기여한 공로가 컸으며 위각환 의사는 전라남도의사회 회장으로서 도민 보건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채수만, 서정성 의사는 각각 충북의사회장 역할과 전공의단체 임원 활동이 인정됐다.
복지부는 오는 24일 의협 정기대의원 총회에 맞춰 이들 4명에 대한 장관상을 표창할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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