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영업관리자, 유통질서 확립 자정결의
- 최은택
- 2004-04-20 23: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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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 통해 백마진 근절 등 실천강령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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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은 20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서울시 의약품도매업 최고 영업관리자 워크숍’을 갖고, 백마진 등 유통질서 문란행위 근절을 위한 자정결의문을 채택했다.
서울시도협은 이날 결의문에서 “국민보건을 위한 의약품 유통의 중추적인 역할자로서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면서, “불량·부정·불법의약품 유통을 척결, 의약품 도매업이 사회적 순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사명감과 긍지를 가지고 실천강령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어 △의약품 기준가 준수, 불법거래관행 척결 △의약품유통관리기준 준수, 불량·부정·불법 약품 취급거부 △회원사간 화합, 명랑한 거래풍토 조성 등을 실천강령으로 채택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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