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학원, 재난대응 합동 워크숍 개최
- 최은택
- 2004-04-19 20:34: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원 등 9개 재난대응 국가기관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는 오는 21일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9개 재난대응 국가기관과 함께 실무 중심의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19일 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이번 합동워크숍은 원자력 관련 첨단산업 발전과 이를 악용한 테러 등 불안정한 국제 동향에 대응키 위해 마련된 것.
이에 따라 재난대응 국가기관들은 이날 화학, 생물학, 방사능 재해에 대비 효율적 인명구조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비상 시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최근 국제테러 동향 및 대응 △방사선비상의료지원본부의 사고 대응절차 및 추진방향 △방사능테러 시의 방사능방호기술지원 △생물테러 대비 및 대응전략 △화학테러 대응체계 및 추진방향 △화생방테러 발생 시 현장조치 요령 △군 화생방 사고 테러대응체계 △특수재난 시·군 의무지원 절차 및 체계 △인명구조 및 제독절차 등.
이번 워크숍 참여기관은 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를 비롯해 국가정보원 대테러센터, 국립환경연구원 화학물질안전관리센터, 질병관리본부 생물테러대응과, 국군 8090부대, 국군의무사령부, 중앙119구조대, 경찰청 경비2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안전센터 등 모두 9개다.
(문의: 02-970-1403, 20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