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북녘 못자리비닐 보내기 운동
- 정웅종
- 2004-03-31 2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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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회중심 면대약국·카운터 척결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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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31일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북녘동포 돕기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운동과 면대약국·카운터 척결 등을 결의했다.
전북약사회는 전북통일연대와 공동으로 식량난으로 고생하는 북녘동포를 돕기 위한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각 약국별로 기금모금 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 향정신성의약품 불용 재고약 반품내역서 리스트를 오는 10일까지 해당분회에 보내 제약사에 반품협조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2일까지 분회장회의를 통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면대약국과 카운터를 파악해 척결해 나가기로 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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