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DA, 항우울제 이팩사 과대광고 경고
- 윤의경
- 2004-03-30 10:3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른 항우울제보다 우월성 주장은 오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와이어스에게 항우울제 이팩사(Effexor)와 관련한 과대 광고를 경고했다.
FDA는 와이어스가 이팩사가 다른 경쟁약보다 우월하다고 오도하고 있다면서 특히 몇몇 인쇄매체 광고에서 이팩사를 투여한 환자가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투여한 환자보다 우울증상이 덜하다는 자료를 오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팩사가 다른 항우울제보다 우월하다는 와이어스의 주장은 상당한 증거나 임상 경험으로 입증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팩사 라디오 광고와 관련해서는 부작용이나 우울증 특정 증상을 열거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았다.
이팩사의 성분은 벤라팩신(venlafaxine). 졸로푸트(Zoloft), 푸로작(Prozac), 팩실(Paxil) 같은 SSRI와 달리 노에피네프린의 재흡수까지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FDA는 4월 1일까지 와이어스가 적합하게 반응하지 않는 경우 과징금이나 다른 강제적 조처를 취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