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지지 보건의료인 1,000인 선언 추진
- 최은택
- 2004-03-29 20:0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권실현보건의료단체聯’ 등 진보정치 후원의 밤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권 실현 보건의료 단체연합(이하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보건의료단체들이 민주노동당 지지를 위한 보건의료인 선언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9일 보건의료단체연합에 따르면 이들 단체들은 내달 2일 민주노동당과 사회당 등 진보정치를 희망하는 보건의료인의 ‘진보정치 후원의 밤’을 개최한데 이어 8일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보건의료인 1,000인 선언’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내달 8일까지 개인별 10만원 이상씩 후원을 조직키로 하고, 소속 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후원금 모금에 본격 착수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관계자는 “의료정책은 의료보험의 보장성 확대와 의료의 공공성 강화 등 민중의료 실현에 방향타가 맞춰져야 한다”면서, “참여정부의 의료정책과 이라크 파병 등에서 드러났듯이 탄핵의결 주도세력 뿐 아니라 소위 신자유주의적 개혁세력에게도 기댈 것이 없어 민주노동당 지지선언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보건의료단체연합과 건강세상네트워크, 사회보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보건의료관련 노동사회단체들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총선대응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의료시장개방반대 △민간의료보험도입반대 △건강보험보장성 강화 △공공보건의료 확충 △저소득층 건강 지원대책 수립 등 5대 요구안을 제시했다.
이들은 이어 각 정당과 총선 입후보자에게 5대 요구안이 담긴 질의서를 보내 답변결과를 총선 전에 공개하는 한편 국민의 건강권을 제대로 실현시킬 수 있는 정당과 후보자를 선택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4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10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