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예약 시간단축 효과 없어
- 정웅종
- 2004-03-29 10:4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양대의료원 조사 58.1% “30분이상 걸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터넷 및 전화예약을 통한 병원 진료예약 시간이 방문해 예약하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양대의료원이 온라인 풀을 이용해 의료원 환자 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예약시간과 진료 받은 시간차이’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2%가 ‘60분 이상’ 기다리는 것으로 답했다.
반면 ‘10분 이하’라고 답한 응답자는 21.1%, ‘10분에서 30분사이’가 19.7%로 30분 이상을 기다린다는 응답자 58.1%보다 적어 인터넷이나 전화예약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시간단축 효과가 직접 방문해 진료 받는 것과 별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9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10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