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함량 높은 어류 섭취 제한해야
- 윤의경
- 2004-03-22 13:53: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머칠머큐리, 신경계 발달 영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상어, 황새치, 고등어, 옥돔 등 어류는 납 함량이 높아 임부, 수유부, 임신 가능성이 높은 여성 및 소아가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고 미국 식품의약품청(FDA)과 환경보호청(EPA)이 발표했다.
어패류는 훌륭한 단백질의 원천이지만 거의 대부분의 해산물은 미량의 메칠머큐리(methylmercury)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문제.
메칠머큐리는 오래 사는 큰 물고기에서 가장 함량이 높으며 태아와 소아에서 수은 혈중 농도가 증가하는 경우 신경계 발달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FDA와 EPA는 성인은 수은 함량이 낮은 새우, 저지방 참치 통조림, 연어, 메기를 1주에 최대 12온스(약 360g)까지, 백색 참치는 최대 6온스까지 먹을 것을 권고했다.
한편 소아의 경우에도 동일한 지침이 적용되나 최대 섭취량은 더 적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4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5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6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