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용·금기 의약품 처방기준 본격 심의
- 김태형
- 2004-02-23 22:44: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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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의약품사용평가위 첫 회의...24일 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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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투여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병용금기약 등 의약품 적정사용을 위한 처방기준이 다각적으로 강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24일 의약품사용평가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위원회는 이날 위원장 선출, 추진 경과보고, 위원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을 위해 처방·투여시 고려할 사항, 병용금기약 리스트 작성, 투여금기사항 등 의약품 사용기준 등을 심의하게 된다.
위원회는 의약사, 학계, 소비자단체 대표, 공무원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은 2년간 활동한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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