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약국환경 개선에 앞장
- 강신국
- 2004-02-23 10:0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 워크숍 열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홈페이지 활성화를 통한 회원 간 정보교환과 약국 환경 개선에 팔을 걷어붙인다.
구약사회는 22일 임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약사회 회무를 정리하고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약사회 홍보활동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정보교류를 강화하고 약사회와 회원간의 일체감 조성을 주요 사업방향을 설정했다.
또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원로회원을 위한 휴게실 개소, 약사회관 내 운동시설 설치, 각종 동아리 개설 등을 지원키로 했다.
신충웅 회장은 “약사회장에 취임한지 1개월이 지난 지금 회무는 임원들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임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워크숍에는 윤건섭, 전웅철, 김옥순, 김애자 부회장과 각 담담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김종렬, 박종률 자문위원과 김성순, 박정자, 조운정, 홍순용, 이옥준 지도위원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