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복지 5개년 계획 추진점검단 가동
- 김태형
- 2004-02-19 12:0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건 총리, 전문가·시민단체 구성...예산 충실히 반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 등 6개부처가 공동으로 마련한 '참여복지 5개년 계획' 추진상황을 상시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기구가 가동될 전망이다.
고건 총리는 19일 참여복지 5개년 계획 추진점검단을 구성할 용의가 있느냐는 민주당 김성순 의원의 질의에 대해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단체 대표단을 편성해서 구성,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순 의원은 이날 "복지부를 비로한 관련 부처 공동으로 85개 과제를 선정한 것은 범정부 차원에서 바람직한 일"이라며 "그러나 예산이 필요한데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고 총리는 이에 대해 "참여복지 5개년 계획을 확정, 심의하는 과정에서 기획예산처와 함께 직접 참여했다"며 "국가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2건보공단-금융감독원, 도수치료 등 사용량 모니터링 협력
- 3일양약품 3세 정유석 대표, 부친 증여로 지분 12.84% 확대
- 4민주당, 하반기 보건복지위원장 포기…국민의힘 몫 유력
- 5유한양행, 기미·주근깨 치료제 '멜라블리크림' 출시
- 6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유럽 특허 확보
- 7한약제제 제조업체 "합리적 규정 정비 필요" 식약처에 건의
- 8정승현 순천약대 교수, 유해물질 노출도 평가 플랫폼 개발
- 9일양약품, 원비디 중국 공장 첫 투자…176억 투자 본격화
- 10성북구약, 고대안암병원 약제부-원외 약국 간담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