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사노피 적대적 인수 반대 재천명
- 윤의경
- 2004-02-19 09:2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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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이사회, 재정적·사회적 측명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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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티스 감독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사노피-신데라보의 460억 유로 적대적 합병을 거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말 사노피의 합병 제안 직후 합병을 거부한다고 밝힌 후 사노피의 적대적 합병이 발효하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합병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아벤티스는 사노피의 인수가격은 재정적 측면에서 분명히 부적합하며 제한적인 혜택과 사회적 위험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주주들이 지분을 내놓지 말 것을 촉구하면서 산업적, 사회적, 재정적인 기준에서 대안을 경영진에게 알아보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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