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치료 환자케어 심포지움 마련
- 정시욱
- 2004-02-12 23:07: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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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병율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심혈관 질환에 관한 치료와 환자 케어를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한국 MSD는 오는 24일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룸에서 심혈관 질환과 관련 3일간 심포지엄을 갖는다.
이번 심포지엄은 Empowering Physicians to Control the Course of Cardiovascular Disease And Help Their Patients 라는 제목으로 각종 최신지견 등을 소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내 뇌졸중(stroke)의 위험성', '고혈압 환자의 뇌졸중 위험도 감소와 Losartan의 효과(LIIFE study)' 등이 발표된다.
또 'Heart Protection Study 중 Simvastatin의 새로운 적응증 추가 관련 치료 영향'도 관심을 끌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호주 모나쉬대학 오브리언 교수와 노르웨이 오슬로 포섬 교수의 초청으로 뇌졸중과 고혈압환자의 치료 지침과 환자 케어에 대한 최신 임상내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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