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조코-제티아 혼합제 판촉 주력
- 윤의경
- 2004-02-02 15:5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코보다 향후 특허존속기간 더 길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머크는 쉐링-푸라우와 함께 시판하는 조코-제티아(Zocor-Zetia) 혼합제가 머크의 조코와 경쟁하게 되더라도 조코-제티아 판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조코의 특허가 2006년 6월에 만료되기 때문에 그 때까지는 조코-제티아 판매를 소홀히 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머크의 최고경영자인 레이몬드 길마틴 회장은 조코-제티아 신제품이 조코보다 장기간 독점기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출액 최대화에 노력할 것이며 동시에 조코도 특허가 만료될 때까지 매출액을 최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9월 FDA에 신약접수한 조코-제티아 혼합제는 LDL 콜레스테롤을 약 60% 감소시켜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 최대용량을 사용했을 때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티아는 위장관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며 임상 시험에서 제티아와 스타틴계 약물을 병용하는 경우 스타틴만 사용하는 경우보다 LDL 콜레스테롤을 20% 이상 더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머크와 쉐링-푸라우의 조인트 벤처에는 약 2,400명의 영업인력이 동원되어 일반의를 대상으 로 판촉하고 약 120명은 전문의를 대상으로 조코-제티아 혼합제가 간독성 및 다른 부작용 위험은 낮추면서 스타틴 고용량만큼 효과적이라고 판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3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4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5"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6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7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10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