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 약사회장 직선제 개선 건의키로
- 주경준
- 2004-01-30 19:43: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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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도이사회, 신고·교육 필한 회원만 투표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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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는 최종이사회를 열어 이번 약사회장 직선제 당시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을 건의키로 했다.
30일 100명의 이사중 55명이 참석(위임1)해 성원된 가운데 열린 최종이사회에서는 무더기 신상신고 등 폐해가 많았다며 연수교육을 필한 회원에게만 투표권을 주도록 정권개정을 건의키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5억1천여만원의 2003년도 결산안을 심의·의결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집행부가 최종 조정해 정기총회에서 승인받도록했다.
한편 서울시약 정기총회는 오는 2월 12일 약사회 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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