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부, 소포장 생산문제 총회 상정
- 주경준
- 2004-01-20 11: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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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개최...정기총회 내달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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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김승곤)는 18일 전주코아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어, 소포장 문제 등을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에 대해 신임집행부에 위임키로 하고 현재 현안으로 부각된 소포장생산, 약사감시 일원화, 향정약 마약류 제외 등에 대해 총회에 상정 논의키로 했다.
이사회는 또 2003년도 결산액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회비를 동결, 올 예산안 규모를 편성키로 하고 세부 내역에 대해서는 신임집행부에 위임, 2004년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한편 전북약 정기총회는 내달 22일 전주관광호텔에서 개최된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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