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중 장관 "4.15총선 출마 긍정 검토"
- 김태형
- 2004-01-20 10:59: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라 위한일 고민 중"...구체적인 지역구까지 거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4.15 총선 출마를 긍정적으로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화중 장관은 20일 국무회의 전 총선 출마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어떻게 해야할 지, 무엇이 좋은 것인지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이 이같은 발언은 지난해 총선 출마를 강력하게 부인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따라서 정치권에서는 '총선 올인 전략'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김 장관이 출마 가능한 지역구까지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도 이와 관련 "긍정적으로 고심하고 있다"며 "결정되지 않았지만 현재 진행중인 것만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열린 우리당 등 정치권에서는 김 장관이 총선에 출마할 경우 차기 복지부장관으로 김홍신 의원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