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연휴 약국 4곳중 1곳 당번 운영
- 정시욱
- 2004-01-19 10:53: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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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특별 대책기간, 24시간 진료안내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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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26일까지 '설날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안전·시민생활·행정지원·의료 등 5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에 서울시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설날 연휴 긴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 기간동안 서울시는 관내 지역별로 1/4이상의 당번약국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또 의료 대책으로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의 차질없는 진료를 위하여 25개 자치구 보건소에 24시간 진료안내반·응급환자정보센터(국번없이 1339)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 의원급 병원은 시·구 의사회 중심으로 자율적 순번제를 실시하고, 병원급은 병원실정에 맞는 자체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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