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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1개 분회 중 27곳 신임회장 확정

  • 주경준
  • 2004-01-19 10:50:38
  • 요약
  • 女회장 광주분회 홍일점서 5곳으로 대폭 증가

경기도약사회 산하 31일 분회중 27곳의 분회가 신임회장을 확정했다. 남은 곳은 의왕, 시흥, 이천, 하남 등 4곳.

19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6·17일 13개 분회가 일제히 총회를 개최해 회장을 선출하는 등 현재까지 31개 분회중 27곳의 회장이 확정됐다.

유일한 경선이 치러진 성남분회에서 김순례씨가 6표차 신승을 거두며 회장에 당선된 것을 비롯 16일 고양시 약사회장에 박기배 현 부회장이 추대됐다.

17일에는 △동두천 고대근 회장 △과천 강희윤 회장 △군포 최성애 회장 △포천 김명수 회장(연임) △광명 위민호 회장 △부천 이진희 회장 △안산 이범도 회장 △의정부 박일혁 회장(연임) △화성 김정호 회장 △남양주 김재농 회장 △광주 정순애 회장(연임)이 선출됐다.

이전 회장이 선출된 지역은 △오산 오근택 회장 △안성 김용훈 회장(유임) △여주 최태진 회장(유임) △연천 김주식 회장 △양주 김문회 회장(유임) △가평 장한천 회장 △양평 김홍식 회장(유임) △평택 황태선 회장(유임) △구리 최용철 회장 △김포 전복례 회장 △안양 이극선 회장 △파주 조진환 회장 △수원 이내흥 회장 △용인 김광식 회장 등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광주분회 정순애 회장이 연임한 것을 비롯 성남 김순례 회장, 김포 전복례 회장, 과천 강희윤 회장, 군포 최성애 회장 등 女회장이 5곳에서 배출됐다.

아직 총회가 개최되지 않은 지역은 의왕, 시흥, 이천, 하남 등 4곳으로 의왕은 박영달 현 회장의 유임이 유력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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