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신임 회장에 최두주 부회장 추대
- 최봉선
- 2004-01-17 21:02: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정총 개최...명건복 의장 등 부의장, 감사 유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강서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최두주 부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강서구약은 17일 오후 5시 현대약품 7층 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최두주 부회장을 무투표 당선시켰다.
또 명건복 총회의장을 비롯한 노덕재, 박순 부의장, 전창섭, 박효식 감사 등은 모두 유임시켰다.
그외 5명의 부회장과 각 위원장 및 서울지부 파견 대의원 선임은 신임회장과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최두주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변화하고 노력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지적하고 "모두 합심하여 희망찬 약사회, 신명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구약은 이외에도 신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새 집행부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영진(메디팜푸른약국) △강서구약회장 표창: 엄옥련(영보약국), 이천상(유보약국), 정혜영(서광약국) △강서구약회장 감사패: 성창약품 대표이사 조선혜(약사, 숙대약대), 종근당 이춘구 대리, 한미약품 김호겸 소장, 보령제약 장정순 대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