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프렉사' 양극성장애 유지요법 승인
- 윤의경
- 2004-01-16 17:2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증·우울증 재발 지연 장기요법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는 미국 FDA가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자이프렉사(Zyprexa)를 양극성 장애 환자의 장기간 유지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자이프렉사의 성분은 올란자핀(olanzapine). 이번 승인으로 조증이나 우울증 재발을 지연시키기 위한 유지요법으로 양극성 장애 환자에게 자이프렉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조울증이라고 불리는 양극성 장애는 조증과 우울증이 교대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자이프렉사는 릴리의 매출액 규모로 3번째, 이익의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품목으로 2000년에 양극성 장애의 단기간 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처음 FDA 승인됐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2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3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4실리로 30년, 기술로 새 도전…다산제약이 걸어온 길
- 5"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6상반기 바이오 IPO, 기관 수요 집중…상장 후 주가는 온도차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㉛ 환자 면역세포 맞춤형 CAR-T 세포치료제
- 9"글로벌 AI 신약개발 가속화...한국은 인력·데이터 한계"
- 10[기자의 눈] 바이오USA, 이제는 결과를 말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