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전문위원장에 주철재 사장 선임
- 최봉선
- 2004-01-12 12:56: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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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도협, 위원회 본격 가동...가시적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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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및 경남지역 도매업계의 M&A 방안을 모색하게 될 M&A전문위원장에 세화약품 주철재 사장을 선임했다.
12일 도매협회 부산경남지부(회장 김동권)는 최종 이사회를 열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지부산하 M&A전문위원회 위원장에 주철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동원 회장은 "주철재 사장은 이미 합병경험이 있어 위원장직에 적임이라 판단돼 선임하게 됐다"면서 "모두 M&A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올해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부는 또한 주철재 사장을 1월1일부로 지부의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한편 12일 정오 M&A전문위원회 회의를 소집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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