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약 송 회장, 김상옥씨 차기회장 지지
- 주경준
- 2004-01-08 10:0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용석 회장, 재추대 고사 불출마으사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많은 회원들의 재추대에도 불구 후배양성을 위해 적극 고사해온 노원구 송용석 회장은 분회장선거 불출마 선언을 하고 차기 분회장에 김상옥 총회 부의장을 지지한다고 8일 발표했다.
7일 최종이사회를 끝낸 후 송회장은 그동안 여러 선·후배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김상옥 부의장이 차기 노원구약사회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는데 모두 뜻을 함께했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노원구약의 발전과 후배양성을 위해 회무 일선에서 물러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며 거듭 고사의 뜻을 밝히고 “여약사가 분회를 이끌 시기가 됐다는 점 등 여러가지 점을 고려해 김상옥 부의장을 차기 분회장 적임자로 낙점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한편 김상옥 부의장은 서울시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으로 재직시 약국 의료보험 도입에 공로한바 있으며 그동안 분회발전을 위해 선도적으로 약사회를 지원해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으로 노원구약사회 차기회장의 윤곽이 가시적으로 드러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