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인세리브로, 과기부 'A.I 혁신 신약 사업' 선정
- 노병철
- 2023-05-30 13:3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연구과제 전체 규모는 4년간 총 73억원(정부출연금 57억원)이다.
삼진제약은 향후 인세리브로, 서울아산병원, 트라이얼인포매틱스(임상 영상 플랫폼 제공 IT기업)와의 협업을 통해 신약개발 전주기에 사용하게 될 고도화 된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임상 진입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발굴에 나서게 된다.
삼진제약(연구센터 이수민센터장/상무)은 주관 기관으로서 이번 과제를 총괄하게 되며, 오랜기간축적된 신약개발 경험과 다년간에 걸친 항암제 개발역량을 초석으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공동연구개발 기관인 ‘인세리브로(대표 조은성)’는 자사의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양자역학 기술 기반)의 고도화를, 서울아산병원(책임교수 정성윤)은 항암유효성평가센터(APEX)의 중개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신규 후보물질의 성공 당위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트라이얼인포매틱스(대표 김경원, 연구소장 김미현)는 임상개발을 위한 디지털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전환기술을 기반으로 한 임상개발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삼진제약 이수민 연구센터장(총괄연구책임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과 경쟁 할 수 있는 전주기 신약개발 플랫폼 기틀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혁신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 8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9'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10"약포지·투약병 수급 불안정" 분회 이사회에서도 성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