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보탈, 마일리지 자체 수익으로 제공
- 최봉선
- 2004-01-04 19:4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은행사 차원서 광고’ 해명...협력업체로 오해 불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네오보탈은 거래약국에 제공되는 마일리지 제공과 관련, 이는 특정 도매업체에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자체 수익부분에서 고객에게 적립시켜 주는 형태라고 밝혔다.
4일 의약품 전자상거래 쇼핑몰 데일리몰(dailymall.dreamdrug.com) 운영업체인 네오보탈은 최근 데일리팜 팜업창을 통해 약국에 마일리지를 제공하겠다는 광고는 네오보탈이 사업초기 자체 수익부분을 마케팅정책의 일환차원에서 약국에 제공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오보탈 관계자는 “실거래가상환제 아래에서 도매업체가 전문약에 대해 약국에 마진을 제공하는 것이 위법이라는 것을 누구나 아는 상황인데 이를 광고까지 했겠느냐”면서 “자사의 고객 사은행사 일환으로 시작된 것이 본의 아니게 협력도매업체에 큰 오해를 불러와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마일리지에 대해 법무법인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결과, 네오보탈 자체 수익금으로 여행 등 다른 형태로 마일리지를 적용시켜주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기에 광고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