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매월 1명씩 '건강보험 지킴이' 선정
- 김태형
- 2004-01-02 10:52: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지킴이 동대문지사 이윤정씨 뽑혀...국민신뢰 위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은 바람직한 공단인상을 정립하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건강보험 지킴이'를 선정, 포상한다.
건강보험공단은 2일 "매월 1명씩 발굴하여 선정하는 첫 번째 '건강보험 지킴이'로 동대문 지사에 근무하고 있는 이윤정 주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주임은 화목하고 명랑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가기계발을 위해 야간대학에 진학하는 등 성실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성재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 모두가 건강보험 지킴이"라고 강조한 뒤 "첫번째 지킴이 탄생을 계기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친절한 민원서비스 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강보험 지킴이'는 책임감과 업무수행 능력이 탁월한 직원 가운데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위 신뢰받는 직원이 엄선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