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보트, 비즈니스운영 '클래스A' 선정
- 정시욱
- 2003-12-29 11:0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즈니스 글로벌 기준 프로세스 평가시스템 인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애보트는 29일 세계 지사중 5번째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생산성 인증 프로그램인 Class 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애보트는 체계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공급망 관리를 통한 운영비용 절감 및 고객만족도 향상이 세계적인 기업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선정기관인 올리버 와이트는 세계적인 권위의 기업 컨설팅·기관이며, 생산성 프로그램인 Class A는 60년대에 개발되어 활용되다가 80년대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의 평가기준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Class A는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일하는 방식, 기준, 평가방식 등을 총괄적으로 평가 및 분석하는 프로그램이며, 기업의 우수한 사업절차의 생산성, 효율성 등이 Class A기준에 통과되었을 때 부여하는 일종의 인증서이다.
또 회사의 비전과 미션이 조직 내에서 잘 이해되고 있는지, 계속적으로 공식적인 목표설정과 전략계획이 있는지,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세스가 운영되고 있는가 등이 포함된 400여개가 넘는 체크리스트가 있으며, 총점 4점 기준의 평균 3.5점이상을 받아야 Class A로 선정 가능하다.
Class A로 선정된 경우에도, 매년 올리버 와이트의 감사를 통해 Class A기준을 통과해야 지속적인 Class A 기업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듀퐁, SKB 등의 천 여 기업 이상이 올리버 와이트로부터 Class A 선정을 받았다.
한국애보트는 Class A 선정을 위해 2002년 6월 Class A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Class A TF팀은 각 10개의 팀별 TFT로 구성되었으며, 이는 부서장이상의 임원으로 구성된 10명의 지원 아래 활동을 펼쳐왔다.
한국애보트 치앙거 코수 지사장은 "우선 이번 Class A 선정에 도움을 준 한국 애보트 전 직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 이번 선정으로 체계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발하여 생산성과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려는 애보트의 노력이 인정 받게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Class A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체계적인 공급망 관리, 영업 관리 등을 통한 운영비용 절감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Class A 기업으로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