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훈병원 자체 구매약 열린약품 낙찰
- 최봉선
- 2003-12-26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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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대 품목 '글리벡' 등 포함...내년 3월까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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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훈병원이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의약품 입찰에서 2개 그룹 모두 열린약품이 낙찰시켰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내년 3월말까지 사용할 의약품 Acamprosate외 54종을 2개 군으로 나누어 이날 군별 단가총액으로 붙여진 입찰에서 열린약품에 의해 낙찰됐다.
이번 입찰에서는 억대품목인 노바티스의 '글리벡'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정확한 낙찰가격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서울보훈병원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5개병원은 보훈복지공단에서 일괄구매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입찰은 내년 2월경 예정되어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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