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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후보, 12월 9일 왜곡분업 심판의 날

  • 주경준
  • 2003-11-25 14:51:12
  • 요약
  • “전 회원 직선제 참여 완전분업 출발점 삼아야”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후보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번 치러지는 직선제는 왜곡된 분업에 대한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왜곡된 분업을 바로세우고 실추된 약사의 직능과 위상을 바로세우기 위해 모든 회원이 선거에 참여, 완전 분업을 쟁취하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의 소중한 한표가 학연·지연을 떠나 행사될 때 왜곡되고 약사의 희생과 고통만을 강요하는 현재의 분업에 대한 심판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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