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내년 매출액 바닥칠 듯
- 윤의경
- 2003-11-20 16:24: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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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이후 이익 성장 15% 이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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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는 투자자들에게 구조조정 프로젝트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줄 것을 당부하면서 현재 연간 매출액 10억불 이상이 가능한 5종의 블록버스터 신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4월 취임한 프레드 핫산 회장은 난관에 봉착한 회사가 도약하기 위해서 2004년이 다리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매출이 둔화되고 있는 C형 간염치료제에 대해서는 기존 제품과 신제품과의 경쟁이 치열해져 내년에도 매출이 감소세일 것으로 예상했다.
핫산 회장은 C형 간염 치료제 매출을 안정화하는 것과 함께 신약 투자, 구조조정, 제조공정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은 2004년으로 내년에 매출액이 바닥을 칠 것이라고 말했다.
쉐링-푸라우의 3사분기 영업이익은 주당 6센트로 4사분기에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핫산 회장은 쉐링-푸라우의 문제가 해결될 시점을 2005년으로 전망했으며 2005년 이후에는 이익 성장이 15% 이상되고 특허만료와 관련된 문제가 향후 10년간 별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쉐링-푸라우는 제티아(Zetia)와 제티아/조코(Zetia/Zocor) 혼합제를 신약접수했는데 연간 10억불 이상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레미케이드(Remicade), 클라리넥스(Clarinex), 내소넥스(Nasonex)도 10억불 정도의 매출 잠재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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