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醫, 20일 방사성 비상진료 심포지엄
- 강신국
- 2003-11-17 14:24: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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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원 강당서...방사선 사고 대응체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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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의학원은 오는 20-21일 양일간 의학원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 1층강당에서 방사선 비상진료 국제심포지엄 및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재해의 일반원칙과 유형별 대처방안 ▲방사능 재해의 특성 ▲세계보건기구(WHO)의 의료지원 네트워크 ▲방사선 재해 발생 시 치료에 이용할 수 있는 최신 연구 ▲방사능 방재대책법 등이 소개된다.
연자로는 강창모 의학원 방사선영향연구실, 김선빈 과학기술부 원자력방재과장, 김은실 한국수력원자력 연구원, 박광길 행자부 국가재난관리시스템기획단, 박연희 의학원 혈액종양내과, 박현숙 의학원 생체조직재생연구실, 최수용 의학원 임상의학연구실 등이 참여한다.
또 일본, 중국, 러시아 각국의 방사선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의학원관계자는 "국내 원자력이용 및 관련 사고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 를 확립하고 방사선 피폭환자 치료 관련 최신 연구동향 정보공유을 위해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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