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유한 결핵·호흡기 학술상' 시상 성료
- 이지명
- 2003-11-17 11:1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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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의대 송정섭 교수 선정…호흡기 분야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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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차중근)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정대훈)는 최근 열린 '제97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시상식을 갖고 송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송 교수는 '만성기관지염의 급성 악화에서 항생제 투여에 의한 유도객담 내 Matrix metalloproteinase와 Tissue inhabitor of matrixmetalloproteinase의 변화'를 비롯한 결핵 및 호흡기 질환에 관한 다수 논문을 발표, 학술창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을 비롯해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정대훈 회장(경북대 의대 교수), 박성수 이사장(한양대 의대 교수) 등 3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 의학 발전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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