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시스, C형 간염 美신처방전 절반 차지
- 윤의경
- 2003-11-14 16:1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형 간염 치료제 처방전 50% 점유 목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로슈는 C형 간염약인 페가시스(Pegasys)가 미국에서 발행된 신처방전의 절반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쉐링-푸라우가 독점해온 만성 C형 간염치료제 시장에 후진입한 페가시스는 페그-인트론(Peg-Intron)과는 달리 체중에 따라 약용량을 조정할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로슈는 올해 초 페가시스의 연간 기대 최고매출액을 15억 스위스 프랑에서 20억 스위스 프랑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50%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C형 간염 치료제 시장에서 신처방전과 재처방전을 통합한 페가시스의 처방전 점유율은 46%. 로슈는 내년 초쯤에는 처방전 점유율이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