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안산공장 증개축 완료
- 이지명
- 2003-11-13 16:3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30억원 투자…1천억 규모 생산시설 완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총 30억원이 투자된 이번 공장 증축은 지난 2월부터 9개월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건평 1,800여평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신축 건물도 지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GMP 및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춘 신축 건물을 완공함으로써, 앞으로 시럽제 및 주사제, 건강기능식품 등 1천억원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중앙연구소 연구동이 대폭 증축됨에 따라, 현재 개발중인 개량신약 및 소염진통제, 비만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