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박진엽후보 “약사 정체성 회복 주력”
- 주경준
- 2003-11-13 11:0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거 출정식 갖고 선거공약·홈페이지 공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진엽 부산시약사회장 후보는 12일 석화그릴에서 출정식을 갖고 약사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앞으로 3년을 진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진엽후보는 내외빈과 선대위 및 서포터즈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출정식에서 “지난 3년 임기는 의약분업의 변질방지에 최선을 다했다”고 회상하면서 “앞으로의 3년은 분업의 정착과 약의 전문가인 약사가 약을 선택할 수 있는 약사 정체성 회복의 3년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또 “첫 직선제에 임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적극 참여, 높은 투표율을 통해 약사회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 힘있는 약사회를 만들자” 며 “이를 위해 깨끗하고 건강한 정책대결을 펼쳐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을 통해 박진엽후보 선거 홈페이지 (www.okgo.or.kr)를 개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