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후보, 약사사회선진화 3대 정책 제안
- 주경준
- 2003-11-11 16:3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자회견 통해 제안...재고약 등 경영 애로 해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희목 대한약사회장 후보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약사사회 선진화를 위한 3대 정책을 제시했다.
선거사무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원희목후보는 후보등록을 하며 약사사회의 선진화라는 화두를 가슴에 담고 있다“며 ”이를 위해 약사의 사회적 기능 확대, 의약분업제도의 보완 및 개선, 그리고 약국경영활성화라는 정책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 “6년제, 대체조제, 약국한약의 정책목표와 함께 현재 약국경영에 있어 발생하는 재고약 문제는 애로사항을 확실히 해결하도록 하겠다” 며 “재고문제는 당장 국세청과 협의를 시작으로 반드시 해결하고 약사감시문제도 꼭 풀어내겠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EDI 요금문제와 한약문제 등에 대한 복안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세부정책자료를 오는 12일 공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