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검사통과 약국SW사용 권고
- 주경준
- 2003-11-11 16:26: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PM2000 등 12개 통과 제품군 소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는 회원 약국가에 심평원이 실시하고 있는 SW검사제를 통과한 약국SW 사용을 권고했다.
정보통신위원회는 심평원이 실시하는 청구프로그램검사제가 시해 1년 8개월을 지남에 따라 기술력이 입증된 대부분의 업체가 검사를 마친 것으로 판다, 소비자인 약국이 미검사 프로그램을 사용, 불이익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검사통과 SW사용을 적극 권고한다고 밝혔다.
또 청구프로그램 검사제 실시로 명세서 반송율, 심사불능 발생율, 진료내역 조정율이 각각 30%이상 감소했다는 심평원의 통계 결과는 검사제를 통과한 프로그램이 그렇지 못한 프로그램에 비해 월등히 우수하다는 반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검사를 마친 청구프로그램업체도 상위버전으로 업데이트시 다시한번 검사를 신청, 프로그램의 완결성 확인 및 약국의 신뢰를 받는 계기로 삼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11월 10일 현재 검사를 완료한 프로그램 및 업체는 다음과 같다. △대한약사회, 팜매니저 2000 △유비케어, 엣팜 멤버쉽 △이지소프트, 이지팜 △메디팜, 팜클릭 플러스 △리치소프트, 소프트팜 △온누리약국체인, 온팜 △베스트시스템, 베스트팜 △네오보탈, 리드팜 △비트컴퓨터, 윈팜 △소프트코리아, 아이팜 △마케팅솔루션코리아, 마이웹 △포씨게이트 팜링크2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